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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교촌 F&B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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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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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랜 노력의 결실, 교촌라이스세트</p><br><p>안녕하십니까 여러분.청명하게 높은 하늘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입니다. 봄과 여름에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맞이하는 때입니다. 기업에 있어서도 가을바람이 선선히 부는 이맘때가 되면 연초 세웠던 목표를 위해 달려온 노력의 성과를 점검하고, 되돌아보게 되곤 합니다.</p><p> </p><p>이번 가을은 교촌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2010년 내놓은 ‘허니시리즈’ 이후 약 7년 만에 교촌의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신제품의 이름은 ‘교촌라이스세트’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쌀가루로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치킨입니다. 여기에 ‘허니갈릭소스’, ‘크림치즈소스’, ‘겉보리소금’ 3가지 디핑 소스로 다양한 맛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p><p> </p><p>교촌은 제품 개발에도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휩쓸려 신메뉴를 남발하지 않습니다. 물론 트렌드를 이해하고 흡수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행을 좇기만 해서 완벽히 준비되지 않은 제품을 내놓는다면 잠깐의 매출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유행이 식듯 제품의 경쟁력도 그 힘을 곧 잃게 될 것입니다. 트렌드를 맞추기에 급급하기보다는 하나를 내더라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내놓자는 것이 교촌의 생각입니다.</p><p> </p><p>교촌은 제품 개발에도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휩쓸려 신메뉴를 남발하지 않습니다. 물론 트렌드를 이해하고 흡수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행을 좇기만 해서 완벽히 준비되지 않은 제품을 내놓는다면 잠깐의 매출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유행이 식듯 제품의 경쟁력도 그 힘을 곧 잃게 될 것입니다. 트렌드를 맞추기에 급급하기보다는 하나를 내더라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내놓자는 것이 교촌의 생각입니다. </p><p> </p><p>교촌라이스세트는 오랜 시간에 걸친 교촌 가족의 노력으로 맺은 결실입니다. 숱한 시행착오와 셀 수도 없는 테스트를 거치고, 교촌 R&D의 역량을 다해 다듬고 다듬어진 제품입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고객님들의 입맛도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올가을 즐거운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시간 속에 교촌라이스세트가 함께 하기를 바라봅니다.</p><p> </p><p>일교차가 큰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올 한해 계획했던 일들과 노력에 대한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p><p>감사합니다.</p><p> </p><p> </p><p>2017년 열 번째 달, 회장 권원강 올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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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