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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교촌 F&B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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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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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음의 변화가 일으킨 큰 변화</p><br><p>안녕하십니까, 여러분<br>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8월입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p><p> </p><p>오늘은 저희 임직원 자랑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요즘 교촌 직원들은 가맹점과 현장에서 함께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맹점에 나가 위생 환경을 지적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직접 팔을 걷어 올려 위생 관리를 돕고 있습니다. 튀김기 뒤쪽 벽면, 간판, 창고정리 등 바쁜 영업 현장으로 가맹점 사장님들이 관리하기 쉽지 않은 곳의 위생 관리를 임직원들이 직접 지원에 나선 것입니다.
</p><p> </p><p>고무적인 것은 이런 위생 관리 지원 활동이 일부 팀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연스럽게 정착된 지원 활동이 되었습니다. 현장의 중요성을 알고, 먼저 실천하는 임직원들이 참으로 고맙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p><p> </p><p>위생 관리 지원 활동이 진행된 후 현장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가맹점과 본사가 ‘점검’이 아닌 고객을 위해 함께 ‘개선’을 하기 위해 현장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가맹점 사장님들도 저희 직원들의 모습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맹점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게시판에도 서로를 칭찬하고 응원하는 글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p><p> </p><p>이런 변화된 모습이 곧 고객님들에게 보다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이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가맹점과 임직원들의 노고를 본사에서는 정책적인 지원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p><p> </p><p>최근 저희 임직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상생의 첫걸음은 누군가의 지시가 아닌 ‘마음’의 변화라는 것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p><p> </p><p>‘가맹점이 살아야 교촌이 산다’
입버릇처럼 하는 얘기입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작금의 가시밭길 같은 상황 속에 가맹점 홀로 내놓지 않겠다는 약속,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나가는 저희의 모습을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p><p> </p><p>감사합니다.</p><p> </p><p>2017년 여덟번째 달, 회장 권원강 올림<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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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